



는 훼이크고 뻑킹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뻐큐머겅 두번머겅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한 것은 한 해의 농사, 특히 농업의 근간인 쌀농사 추수를 마치는 시기로서 수확의 기쁨을 온 국민이 함께 나누는 국민의 축제일로 하기 위한 것이며, 또한 11월 11일은 한자로 土月土日로 농업과 관련이 깊은 흙(土)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1990년 이후 세계무역기구(WTO) 출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발전하는 농업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네이버국어사전. 원
여담으로 흙 토(土)자를 파자(破字)하면 십(十)과 일(一)이 되기 때문에 1년 중 11이 두 번 겹치는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더러운 수입밀가루랑 마가린으로 맹글어 몸에 해로운 빼빼로 처먹지맙시다.
빼빼로 어케 만드는지 압니카?
소맥분 이빠이에 빠다를 왕창 녹인위에 설탕을 존내 섞어서 믹싱 한다음 차게 식혀서
그 반죽으로 얅은 막대형태로 만든후에 오븐에 구운후 그위에
초콜릿의 탈을쓴 빠다+탈지분유+설탕 덩어리에 빠뜨린 궁극의 초압축고열량 덩어리랑께
한입 베어물면 이미 너는 돼지의 저팔계
따라서,
순수 신토불이 국산농수산물을 애용하는 의미로 가래떡이나 먹읍시다.
맑고 푸른강산 푸르게푸르게 유한킴벌리









나의 서식지는 다세대 주택 6가구로 이루어진 곳으로 이웃간의 아무런 교류도 없는 전형적인 현대생활양식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어제부터 누군가 자꾸 서식지의 콘센트를 뽑고 간다.
새벽에 갑자기 선풍기가 꺼져서 과열되서 꺼졌나 싶었는데 냉장고도 꺼지고 티비도 꺼졌더라
원인을 알수없어서 더위로 아침까지 잠을 설치다가 일어나서 원인을 찾아보니 창고에 있는 중앙 콘센트를 뽑아가버렸다.
중앙이랄건 없고 그냥 멀티텝으로 이어진 창고 콘센트 인데 이걸 뽑으면 티비랑 냉장고랑 선풍기가 꺼져버린다.
왜 뽑아가는건지 알 수가 없당 방금전에도 뭔가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더니 뽑고 자취를 감췄다.
한달전쯤 옆집서 전기세가 이상하리만큼 많이 나온다며 두꺼비집을 보고가곤 했는데 그게 원인 같다.
근데 그거랑 이거랑 뭔상관이여 쓔벌
여튼 또 콘센트 뽑으면 물어봐야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뽑는거겠지 히잉

장마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추적 60분이 아니라 한달째 비가 내리다 말다 합니다.
비를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은 일이지만
뉴스에서 보여지는 비피해를 보면 좋아할일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희집에 비가 새서 빗방울 떨어지는게 초시계 같습니다.
여튼 오늘은 초복입니다.
얼마전부터 초복 삼계탕을 맹글기 위해
생각했었습니다.
어제 장을 봐왔는데 2만원이면 뒤집어 쓸줄 알았는데
왠걸 3만원 돈이 들었습니다.
요새 물가 폭등을 변명으로 삼계탕 한그릇에 만원을 훌쩍 넘기는 전복넣 어서 3만원, 금가루 뿌려서 4만원 뭐야 이거 무서워 에 비해
한사람당 한마리를 채 못먹을 분량의 중닭 4마리와 은행, 대추, 인삼, 마늘, 찹쌀, 한약재료가 듬뿍 들어서
만족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준비해서 닭을 세척하고 여분의 내장과 핏물을 제거하고
속재료를 채워놓고 봉한후
파를 뿌리채 넣고 4시간 가량 푹 고으니
젓가락만 대도 살이 부스러져 내리고
적당히 간한 국물을 머금은 살은 풍부한 맛을 내고
가슴살도 촉촉히 젖어 녹아내리는것이
참 맛이 좋았습니다. 근데 인삼을 먹으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땀이 너무 나서 체질에 안맞음 추청년을 먹여야함
뭐... 아부지의 요청에 따라 전라디언 식으로 마늘을 이빠이 넣어서 향이 너무 센게 조금....
이건뭐 흡혈귀 사냥부족이여 무슨 음식이 다 마늘질을 해야혀.
아따 전라디언 식단이 다 이렇당께
고로 파스타는 전라디언 음식이라는거시 판명 되었슴미다
사진을 존나 찍고 싶었는데
한 반년은 안써서 디카 밧데리가 메롱 했더랍니다.
부족한 음식인데도
싫어하는 인삼과 대추까지 씹어먹어준 리군에게 고맙고
동생, 아들 칭찬을 아끼지 않아준 형과 아부지께 고맙습니다.
복날에도 라면먹고있을 총각막이 내리 눈에 밝혔습니다. 수제비 해줄게 엉엉
사진이 없으니
내일 닭국물로 만든 칼국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위꼴사 인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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