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6일
내일은 하루 여행
여행은
우리들이 아주 어려서 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가슴 설레며 당일을 기다려온
두근거리는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뒷산이나 지역 관광지 소풍,
중,고등학생 시절 수학여행,
대학생 시절의 MT.
전 어렸을적 그 두근거리던 마음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줄곧 자신이 살던 세상을 떠나 지도나 지식으로는 알지만 막상 못가본 새로운 지역을 가본다는건
무척이나 기대되고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 천성 때문인지,
어렸을적 부터 동네 (관악구)를 들쑤시며 부모님이 밤늦게 파출소 에서 찾아오는 일이 비일비애 했답니다.
동네인 관악구는 제 유년 시절부터 영세민과 저소득층이 즐비한 땅이라..
제가 보고 자란 이 땅이 전부 였다고 생각 하며 지냈는데
몇살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아직 국민학생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외가쪽 친척이 경기도 일산에 살아 그 지역에 놀러간 기억이 희미하게 납니다.
당시 재개발 지역으로 서울 과는 다른 행정지역으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세련되고 아름다운 집들이 길을 따라 들어서 있고
우거진 나무의 공원, 깔끔하고 멋진 빌딩들.
일산은 큰 충격 이었습니다.
어째서 인지 그러한 유년 시절 기억이 떠올라서
내일은 여행을 가렵니다.
지금도 나의 추억과 같은 모습인지,
먼 곳은 아니라서 아쉽습니다만..
1박2일 여행지로는 충분할겁니다.
모레는 출근하지만 여행은 나의 활력소 오오
복지관 앞마당서 잠자죠 뭐 ㅋㅋ
여행기 하나 올리겠스빈다
우리들이 아주 어려서 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가슴 설레며 당일을 기다려온
두근거리는 시간 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뒷산이나 지역 관광지 소풍,
중,고등학생 시절 수학여행,
대학생 시절의 MT.
전 어렸을적 그 두근거리던 마음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줄곧 자신이 살던 세상을 떠나 지도나 지식으로는 알지만 막상 못가본 새로운 지역을 가본다는건
무척이나 기대되고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 천성 때문인지,
어렸을적 부터 동네 (관악구)를 들쑤시며 부모님이 밤늦게 파출소 에서 찾아오는 일이 비일비애 했답니다.
동네인 관악구는 제 유년 시절부터 영세민과 저소득층이 즐비한 땅이라..
제가 보고 자란 이 땅이 전부 였다고 생각 하며 지냈는데
몇살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아직 국민학생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외가쪽 친척이 경기도 일산에 살아 그 지역에 놀러간 기억이 희미하게 납니다.
당시 재개발 지역으로 서울 과는 다른 행정지역으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세련되고 아름다운 집들이 길을 따라 들어서 있고
우거진 나무의 공원, 깔끔하고 멋진 빌딩들.
일산은 큰 충격 이었습니다.
어째서 인지 그러한 유년 시절 기억이 떠올라서
내일은 여행을 가렵니다.
지금도 나의 추억과 같은 모습인지,
먼 곳은 아니라서 아쉽습니다만..
1박2일 여행지로는 충분할겁니다.
모레는 출근하지만 여행은 나의 활력소 오오
복지관 앞마당서 잠자죠 뭐 ㅋㅋ
여행기 하나 올리겠스빈다

괜찮아, 살좀빼지 뭐
# by | 2009/08/16 00:4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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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오시길
실수 - 귀찮아서 다음주에 여행해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