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최고야

제목은 큰  의미☆불명 이고

술을 마시면 사람이 기분 좋아지는 이유가

알콜이 사람의 이성,감정을 제어하는 뇌의 어딘가를 마비시켜서

봉인해제 하기 때문이랍니다.

때문에 술마시면 진상이 되는 분들이 많죠.

길거리서 오줌을 싸거나 고성방가를 한다거나 시비를 건다거나.

사회적 억압이 심하죠. 자유롭던 나는 없어지고 사회에 휩쓸려 시계초침처럼 살아가는거에 괴리감을 느끼는 걸까.

술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시나봅니다.

그래도 이태백 같은 술꾼이 되었으면 합니다.

달따라 여행을 하며 시를 지으며 술잔을 따르던 이태백 같은 간지폭발 알콜홀릭.



저도 술이 좋아요.

술을 마시면 좋거든요.

근데 일주일전 기억이 잘 안나서 이젠 좀 자제해야겠어요.

by 칸나 | 2009/08/18 21:2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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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실수 at 2009/08/21 14:26
술은 숙취때문에....(아버지가)
Commented by 세실 at 2009/08/21 14:36
술 너무 마시면 머리나빠져... 적당히 마셔...

...아 내가 할 말은 아닌가? ㅋㅋㅋ
Commented by 칸나 at 2009/08/30 10:35
실수 - 숙취 쩌는거 대비 = 오바이트 크리

세실 - 형님이 할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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